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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992년 1월 이흥렬 펜클럽 “오라기회” 창단하여 50여명이 다양한 사회봉사
활동을 시행하였음.
- 1993년 2월 한국장애인문인협회 대구, 경북지회 창단 초대 회장
- 1995년 12월 자원봉사단체 “오솔길 사랑회” 창단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
다양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7년간 봉사활동을 실시함.
- 1999년 1월 전국 최초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상을 제정
- 2002년 3월~05년 12월 밀알 장애인 합주 단원으로 발가락으로 키보드연주
전국 100회 공연
- 2004년 11월 후천성 장애인을 돕기 위한 작은 사랑의 음악회 참여
- 2004년 11월 대구광역시 교육청 주최 평생학습축제 초대 대표 시인
- 2015년 6월 문화예술위원회에서 실시한 인생나눔 멘토교실 강사로 발탁 활동
- 2018년 7월 월간 문학세계 편집위원 위촉 작품 활동을 하고 있음.
- 1993년∼2023년 전국 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장르의 문학작품을 공모해 매년 “민들레문학지” 제작 발간해 전국 장애인 회원에게 전달함. (30호 발간)
- 1998년∼2023년 현재 전국 최초로 순수 장애인 민들레문학상을 98년도에 재정하여 올해로 25회 시상식을 거행함. 25회 문학상을 거행하는 동안 50여 명의 기성 작가를 배출하였으며 현재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음.
- 작가는 2008년부터 월간지 민들레향기를 직접 발간 매월 700부를 제작해 전국 장애인 회원 500명과 200명의 관련 회원들에게 발송해 장애인문학 발 전과 활성화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음 (통권 178호 발간)
- 매년 정기적으로 장애인 작품으로 시화전 및 시낭송회를 개최해 장애인 인 식을 개선하고 문학발전을 위해서 노력함.
- 장애인의 문학발전과 활성화를 위해서 장애인예술마을 공동체를 구상하고 기금 마련을 위한 모금활동 실시
- 2012년 작가는 장애인과 봉사자를 한자리에 모아 정기적으로 문학 강의와 작품 토론을 실시하고 있음.
- 현재 작가는 솟대문학 회원. 서울 월간 문학세계 편집위원. 대구문인협회 회원. 21세기생활인문인협회 회원으로 문학작품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음.
- 작가는 중증 장애인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0년 동안 한결같이 장애인문학발전과 활성화를 위해서 헌신 노력하고 있으며 신인 문인을 발굴 양성하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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