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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중증 뇌성마비 장애를 극복하고 불굴의 의지로 33년 동안 장애인문학 창작·보급 및 권익 신장에 헌신하며, 문학상 제정과 문학지 발간, 문화예술 활동과 사회공헌을 통해 장애인문학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지대한 공헌을 함
- 1993년 한국장애인문인협회 대구·경북지회를 창단하고 초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장애인 문학의 기반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창작활동 환경 조성에 기여함
- 1995년 ‘오솔길 사랑회’를 조직하여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7년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함
- 1999년 전국 최초로 장애인을 위한 ‘민들레문학상’을 제정하여 27회 이상 공모를 운영하고 다수의 장애 문인을 발굴·양성하는 등 장애인 문학의 등용문을 마련함
- 1993년부터 『민들레문학지』를 총 32권 발간하여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 발표 기회를 확대하고 문학적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함
- 2008년부터 월간 『민들레향기』를 직접 편집·제작하여 통권 197호를 발간하고 매월 700부를 전국에 배포함으로써 장애인문학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크게 기여함
-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밀알장애인합주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전국 100여 회 공연을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감동 확산에 기여함
- 장애인문학단체를 설립해 시화전 및 시낭송회 개최, 장애학생 및 취약계층 대상 장학금 지원 등 10년 이상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문화복지 실현과 장애 인식 개선에 앞장섬
- 2026년 현재 한국민들레장애인문학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고령과 질
병으로 건강 상태가 나쁘지만 민들레 문학상 공모전을 매년 주관하고 있음.